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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
SATORI
SATORI는 일본에서 개발된 B2B 마케팅 자동화 툴입니다. 익명 방문자(IP 기반 회사 식별)부터 시작해 리드를 발굴하고, 자동화된 이메일 시나리오로 양성합니다. 초기 도입비 300,000엔과 월 148,000엔부터 운영 가능해 일본 중소 B2B 기업에서 가장 많이 도입한 MA 도구 중 하나입니다.
에디터
일본 B2B SaaS를 운영한다면 비교검토하는 첫 번째 MA 툴. HubSpot보다 저렴하고, 익명 리드 추적부터 자동화까지 일본 B2B 워크플로우에 맞춰 설계돼 마케터 1명인 팀도 운영 가능합니다. 일본어 온보딩 지원이 친절해서 초기 도입이 빠릅니다.
주요 기능
• 익명 방문자 추적: IP 기반 회사 식별으로 방문 기업을 자동 인식
• 이메일 마케팅 및 시나리오 자동화: 조건부 분기 시나리오로 리드 육성
• 랜딩 페이지/폼 빌더: 드래그앤드롭 형식의 LP 및 폼 제작
• 리드 스코어링: 클릭, 방문 횟수, 폼 제출 등으로 자동 점수화
• 세그먼트별 팝업 및 배너: 방문 횟수나 행동 기반 팝업 조건 설정
가격 플랜
월 148,000엔부터 시작, 초기 도입 비용 300,000엔 별도. 무료 트라이얼 제공.
자주 묻는 질문
HubSpot과의 구체적 차이는?
SATORI는 익명 리드 추적에 특화되고 월 148,000엔부터 시작해 가격이 낮습니다. HubSpot은 더 폭넓은 CRM 기능을 제공합니다. 일본어 UI와 로컬 지원은 SATORI가 기본입니다.
도입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?
평균 1-2개월입니다. 일본어 도입 지원팀이 온보딩을 함께 진행하며 추적 코드 설치부터 첫 캠페인까지 지원합니다.
Salesforce나 HubSpot CRM과 연동되나요?
API 연동으로 Salesforce, HubSpot CRM 등 주요 CRM과 통합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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