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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

글로벌 SaaS에서 일본 대안으로 전환하는 가이드

글로벌 SaaS를 쓰다가 일본 고객·인보이스·稟議 대응이 핵심이 되어 일본 대안으로 옮길 때의 순서.

시장: 일본대상: 솔로·소규모팀

일본 전환 트리거

(1) インボイス制度 대응 필수화, (2) 日本語 UI·敬語 품질 요구, (3) 稟議·전자결재 필요, (4) Sansan 기반 명함 리드 증가, (5) 대기업 영업 시 국내 보안 요건.

전환 순서

1. 이메일 마케팅 (저위험) Mailchimp → Benchmark Email (JP) 또는 HubSpot. インボイス·JPY 지원.

2. 명함·리드 (필수) HubSpot 컨택트만 → Sansan 도입 병행. Sansan이 리드 소스가 됨.

3. 고객 응대 (중위험) Intercom/Zendesk → Channel.io (일본). LINE 공식계정 연결 포함.

4. 회계 (고위험·법 필수) QuickBooks/Xero → freee 또는 マネーフォワード クラウド. インボイス·年末調整 대응.

5. HR (고위험·법 필수) BambooHR/Gusto → SmartHR 또는 freee HR. マイナンバー·社会保険.

6. 자동화 (중위험) Zapier/Make → Yoom 또는 Anyflow (일본 SaaS 연동 많을 때). n8n은 양쪽 다 가능.

7. 프로젝트 (선택) Asana → Backlog 또는 kintone.

8. CRM (최종 고려) HubSpot → Salesforce Japan 또는 Senses 또는 eセールスマネージャー. 조직 규모 따라.

체크리스트

  • [ ] **인보이스 등록번호** 준비
  • [ ] **법인번호·マイナンバー 수집 시스템** 준비
  • [ ] **Sansan 계정** 또는 **Eight** 개인 플랜 시작
  • [ ] **敬語 템플릿** 라이브러리화
  • [ ] **LINE 공식계정** 세팅
  • [ ] **세무사 계약**

흔한 함정

  • 인보이스 등록 없이 2023.10 이후 매출: 고객이 仕入税額控除 못 받음
  • SmartHR 세팅 전 직원 고용: 社会保険 수작업 신고 지옥
  • Sansan 없이 영업 시작: 명함 엑셀 정리 폭탄

순서 요약

1. 이메일 → 2. 명함 → 3. 응대 → 4. 회계 → 5. HR → 6. 자동화 → 7. 프로젝트 → 8. CRM

일본은 법적 대응이 많아 "회계·HR 이관"이 가장 큰 프로젝트입니다. 세무사와 함께 3개월 플랜으로 진행하세요.

이 가이드에 등장한 도구
자주 묻는 질문

인보이스 등록번호는 어떻게 받나?

일본 국세청에 신청. 세무사 대행으로 2-3주 내 발급.

회계를 freee와 MF 중 뭘 고를까?

스타트업·DIY는 freee. 세무사 연계·중견은 MF 클라우드.

HR 이관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?

マイナンバー 기존 데이터의 암호화된 마이그레이션. 수작업 + 감수 필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