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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DE

한국 공공·금융 납품 대응 스택

한국 공공기관·금융권 납품을 염두에 둔 규제 대응 SaaS 스택.

시장: 한국대상: 소규모팀

왜 별도 스택인가

한국 공공·금융·의료는 (1) 국내 데이터 저장, (2) 망분리, (3) 전자결재·기록 의무, (4) 정보보호 심사(CSAP, ISMS) 같은 요구가 있어 글로벌 스타트업 스택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.

핵심

**협업·문서**: Dooray! 온프레미스 또는 Naver Works **메신저**: JANDI 온프레 또는 Dooray 메신저 **전자결재**: Dooray 결재 또는 Kisan·Bizflow 같은 전문 솔루션 **CRM**: Dabinci CRM 또는 Douzone NeoSales (국내 서버) **회계·ERP**: 더존 Smart A, 이카운트 ERP **HR**: Flex (국내 리전) 또는 더존 ERP HR 모듈 **보안**: V3, AhnLab EDR, 국가 CSAP 인증 벤더 **자동화**: n8n 셀프호스팅 (국내 서버) **AI**: 업스테이지 Solar (국산 LLM) + Claude Enterprise (온프레 연계 고려)

보안·컴플라이언스 필수

  • CSAP 또는 K-ISMS 인증 SaaS 우선
  • 주민등록번호 암호화 저장
  • 망분리 환경 대응
  • 감사 로그 필수

월 비용

  • Dooray 온프레미스 (라이선스 상이)
  • Dabinci·더존 ERP: 직원 수·매출 기반
  • CSAP 벤더 라이선스

글로벌 스택보다 2-3배 고비용이지만 매출원 다양화 가능.

함정

  • 글로벌 SaaS만으로 제안 들어감: 보안 심사 탈락
  • CSAP 없이 공공 납품 시도: 자격 미달
  • 망분리 고려 없이 클라우드 제안: 대기업·공공 보류

공공·금융 타겟이면 초기 스택 설계부터 "국내 + 온프레미스" 기반 필수.

이 가이드에 등장한 도구
자주 묻는 질문

CSAP 인증 받는 법?

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 심사. 평가 + 인증 6-12개월. 비용 수천만원~.

공공 납품을 위한 필수 인증?

CSAP (클라우드 보안), ISMS (정보보호 관리체계). 분야별 추가 인증 (의료 HIPAA 유사).

온프레 ·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가능?

민간·공공 구분해 운영. 민감 데이터 온프레, 기타 클라우드. VPN·망분리 필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