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국 동시 운영 맥락
한국·일본 둘 다에서 영업하는 스타트업은 "글로벌 스택 + 한국 로컬 + 일본 로컬"을 세 겹으로 쌓습니다. 도구 수가 많아 보이지만 각각의 역할이 다릅니다.
기본 원칙
1. **공유 레이어 글로벌 SaaS**: 팀 메신저, 문서, CRM, 분석 2. **현지 응대/결제는 로컬**: Channel.io, freee, LINE, 카카오톡 3. **HR은 국가별 분리**: 법제도가 달라 통합 불가
카테고리별 조합
팀 메신저 Slack (공유) + Chatwork/LINE WORKS (일본 외부) + JANDI (한국 외부) 선택적.
문서 Notion (공유) 또는 Confluence.
CRM HubSpot (공유) + Channel.io (한일 고객 응대) + Sansan (일본 명함).
회계 freee (일본) + 삼쩜삼 또는 세무사 (한국) + 글로벌은 별도.
HR Flex (한국) + SmartHR 또는 freee HR (일본) — 별개 운영.
마케팅 HubSpot + Stibee (KR 이메일) + Benchmark (JP 이메일) + 네이버·Yahoo!·Google 광고.
자동화 n8n 셀프호스팅 (공유) + Yoom (일본 SaaS 연동) + Make (범용).
결제 Stripe (글로벌) + PortOne (한국) + Stripe JP/PAY.JP (일본).
분석 GA4 (공유) + 네이버 애널리틱스 (KR) + KARTE (JP 선택).
추천 조합 (5-15인)
**공유**: Slack, Notion, HubSpot, GitHub, n8n, Zoom, Claude Team. **KR 전용**: Channel.io, Stibee, Flex, 세무사, 네이버 블로그/광고. **JP 전용**: Sansan, freee 또는 MF, SmartHR, LINE 공식, Yahoo!広告.
흔한 함정
- 한 CRM에 한·일 리드를 섞음: 팀이 혼란. 태그·파이프라인 분리 필수
- 한 HR SaaS로 양국 커버: 법적으로 불가
- 세무사 없이 양국 회계: 감당 불가
양국 동시 운영은 "공유 레이어 글로벌 + 로컬 레이어 별개"의 이중 구조가 원칙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