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S · MAKE
한국·일본 팀을 위한 Make 대체재
Make(구 Integromat)는 Zapier보다 싼 가격과 강력한 시나리오 빌더로 인기지만 한국·일본 로컬 SaaS 커넥터·데이터 거주지 요구·한·일어 UX에 남는 공백이 있습니다. 대안을 정리합니다.
왜 대체재를 찾나
Make의 한국·일본 공백
Make는 시각적 시나리오 빌더로 Zapier보다 복잡한 로직을 싸게 구현합니다. 그러나 kintone/freee/LINE WORKS/카카오 알림톡 같은 로컬 필수 SaaS는 공식 지원이 부족하고, 데이터가 EU 리전에 저장되어 국내 공공·금융 프로젝트 보안 심사에서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.
기준
- 시각적 워크플로우 + 조건 분기 - 로컬 SaaS 커넥터 또는 쉬운 HTTP - 셀프호스팅 (데이터 거주지) - 한국어/일본어 UI
추천
**n8n (오픈소스)** — Make와 가장 유사한 시각적 빌더. 셀프호스팅으로 데이터 거주지 문제 해결.
**Zapier** — 간단한 자동화엔 여전히 빠름. 커넥터 수 최다.
**Yoom / Anyflow (일본)** — 일본 로컬 SaaS 자동화에 특화.
**Bardeen** — 브라우저 자동화 중심.
Make로 시작하되 국내 보안 심사 필요 시 n8n 셀프호스팅으로 이관이 안전합니다.
에디터 추천